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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2사단 기동대대 장병들이 29일 2014 충남·대전·세종지역의화랑훈련 간 작전지역에서 주민의 신고로 접수된 거수자 은거 예상지역 일대를 정밀 수색정찰 하고 있다.

 

촬영 - 박흥배 기자

작년은 대흥식당, 올해는 목포식당에서 맛은 대흥식당보다 목포식당이 조금 더 나은 것 같네요.

 

이제 화랑식당만 먹으면 함평 3대 육회비빔밥을 다 먹어보게 되는데 가까운 거리가 아니니 언제가볼지...

육군39사단 고성대대 기동타격대 장병들이 11일 경남 고성군 하이면 삼천포 화력본부에서 화랑훈련의 일환으로 주요 시설 테러에 대비한 민ㆍ관ㆍ군ㆍ경 합동 상황조치훈련을 펼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고성대대 기동타격대와 지역 경찰과 예비군, 삼천포 화력본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훈련에는 특전사 1개 팀이 대항군으로 나서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침투상황을 연출했다.화랑훈련은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는 훈련으로 적 침투와 국지도발 등 다양한 위기상황을 가정해 작전수행능력을 기르고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지역주민 안보의식을 쌓는 훈련을 말한다. 화랑훈련은 2년마다 광역시·도 단위에서 시행된다.

김기만 ( 월북화가 공훈예술가)

 

1929년 5월 9일 서울시 종로구 운이동에서 출생.

1956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 입학.

4살때 어머니가 사망하여 부모를 대신한 맏형 김기창의 슬하에서 살면서 형이 그림 그리는 것을 보면서 미술에 대한 싹을 틔웠다.

1960~1965. 평양미술대학 교원

1982년 까지 조선민속박물관 미술부장. 철도미술창작사 실장 등으로 미술창작기관에서 사업하였다.

 

《금강산》, 《유격대원호》, 《한산도전투》, 《홍경래농민폭동》, 《달밤의 기러기》, 《참새》, 《황목련》, 《초겨울》, 《달밤의 흰매화》, 《궐어》를 비롯한 주제화, 풍경화, 화조화 등 1500여점의 우수한 작품들을 남겼다.

 

[naver 백과사전]

100.naver.com/100.php?id=793848

 

김기만 [金基萬, 1929.5.9~2004.12.26]

 

요약

북한의 조선화가.

 

국적 : 북한

활동분야 : 미술

출생지 : 서울

주요작품 : 《고구려 인민들의 무술경기》 《홍경래농민폭동》

주요업적 : 북한 조선화 발전에 기여

 

본문

 

정창모,선우영,김상직 등과 함께 북한 4대 화가라는 평가를 받는 조선화가로서 한국화의 거장 김기창의 셋째 동생이다. 서울에서 태어났으나 6·25전쟁이 일어난 뒤 월북하여 평양미술대학 교수, 조선미술박물관 미술부장 등을 역임하고 2004년 12월 26일 세상을 떠났다.

 

한국의 민속과 역사를 소재로 한 조선화(북한의 한국화)의 대표적 화가로 손꼽히며 특히 화조화(花鳥畵)를 많이 그렸다. 공훈예술가 칭호를 받았다.

 

1929년 5월 9일 서울 종로구 운니동에서 태어나 4살 때 어머니 한명윤(韓潤明)이 세상을 떠난 뒤 김기창 슬하에서 성장하면서 화가의 꿈을 키웠다. 1943년 교동보통공립학교, 1949년 경기공립고등중학교를 졸업하였다. 학창시절 이순종(李純鍾) 길진섭(吉鎭燮) 등에게 지도를 받았고 전람회에 그림을 출품하기도 하였다.

 

서울 시립미술연구소 연구생으로 활동하던 중 6·25전쟁이 터졌고 1951년 의용군으로 북한군에 입대하면서 월북하였다. 1960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를 졸업한 뒤 조선미술박물관 철도미술창작사 등 북한의 미술기관에서 활동하였다. 《한산도전투》(1967) 《홍경래농민폭동》(1973) 《달밤의 기러기》(1978) 《궐어》(1995) 등 약 1,500점의 작품을 남겼다.

 

2000년 12월 북한 이산가족 상봉단에 포함되어 한국을 방문하여 중풍으로 서울에서 투병 중이던 형 김기창을 만나 서로 작품을 맞바꾸면서 한국에도 널리 알려졌다. 2004년 6월 서울에서 열렸던 북녘의 4대 화가전을 비롯하여 2004년 10월 북녘작가 미술전, 2005년 3월 북한 최고 화가 고 김기만 화백 유작 특별전 등 한국에서 개최된 북한미술전시회를 통해 여러 작품이 소개되었다.

 

[민중의 소리] 조선화의 대가들, 서울의 전시장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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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의 4대 화가전」15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려 .. 이민숙 기자

 

culture.joins.com/exhibition/main1.html

- 전시명 : “북녘의 4대 화가展 - 선우영,정창모,김상직,김기만”

- 기 간 : 2004년 6월 9일 ~ 6월 15일 (개막식 6월9일 오후 3시)

- 장 소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신관

- 주 최 : 중앙일보 문화사업, 대한적십자사

 

조선화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민족 미술의 한 형식이다. 조선화 화법은 동양화의 일반적인 속성과 민족의 특수성이 조화를 이룬다. 즉 조형적 수단과 형식, 재료와 기법상의 측면은 동양화가 공통점을 가지나, 그렇다고 동양화의 일반적 특성이 조선화와 꼭 같다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조선화의 특징을 형상적으로 규정짓는 것은 선명하고 간결하고 섬세한 화법이다. 이 화법은 함축과 집중이라는 조형원리를 전제로 한다. 조선화에서 선묘법, 색묘법, 명암법, 구도법, 원근화법은 모두 함축과 집중의 원리에 기초하고 있다. 또한 회화 형식들에는 없는 독특한 기법들을 동반하고 있다. - '인민예술가' 정창모의 글에서 발췌

 

북측이 자랑하는 민족적 형식의 주체 미술인 '조선화'의 거장 4인의 명작들의 전시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신관에서 개최되는 「북녘의 4대 화가전」이 바로 그것.

 

이번 전시회에는 북측 조선화단의 최고 거장들인 '인민예술가' 산률 선우 영(58세), 효원 정창모(73세)와 '공훈예술가' 김기만(74세), 그리고 평양미술대학교수 근암 김상직(70세) 등 4인의 명작 47점이 소개된다.

 

중앙일보문화사업과 대한적십자사가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북녘의 4대 화가전」은 미국 워싱턴에서 화랑 '새스코(SASCO)'를 운영하며 미국에 있는 조선미술협회를 이끌고 있는 신동훈(56세)회장이 지난 1989년부터 직접 북한을 방문해 수집하거나 전시를 위탁받은 작품들이다.

 

신 회장은 지난 90년부터 해마다 워싱턴, 뉴욕, 시카고, LA 등을 순회하면서 북의 조선화 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지난 98년에는 일본 도쿄에 이어 1999년과 2003년 서울에서 전시회를 가졌다.

 

전시회의 개막식은 9일 오후 3시이며, 15일은 오후 2시까지만 전시한다.

 

조선화의 대가들, 서울의 전시장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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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이 자랑하는 민족적 형식의 주체 미술인 '선명한 묘사와 객관적 현실감을 중시한 섬세하고 치밀한 채색화'로서의 조선화는 주체미술론의 가장 핵심적인 분야로 '사회주의 민족미술 건설'의 대표적인 기법으로서 장려되고 있다.

 

"현실의 아름다움은 예술의 아름다움의 원천이며, 예술의 아름다움은 현실의 아름다움의 형상적 반영이다"

 

북측의 주체미술 연구의 권위자인 김재홍 교수의 표현처럼 조선화는 북한식 예술의 원칙을 고수한다. 조선화는 동양화의 일반적인 속성과 조선 민족의 특수성이 조화를 이루지만 같은 듯 다른 형태로 발전했다.

 

조선화의 근간은 현실과 생활의 반영이라는 유물론적인 북한식 실경 개념을 전제로 하고 있다. 즉 물질을 본질로 하고 물질과 의식의 상호관계를 논하는 유물론적 변증법을 바탕으로 하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합법칙성을 추구한다.

 

[공훈예술가] 운보 김기창 화백의 친동생, 김기만

 

1929년 서울 종로에서 출생. 1949년 지금의 경기고등학교인 경기공립고등중학에서 수학한 그는, 56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에 입학하여 미술 전문교육을 받았다. 그후 60년부터 65년까지 평양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했다.

 

김기만은 한국화의 대가인 운보 김기창의 동생으로 유년시절 형 김기창이 그림 그리는 것을 보면서 미술에 대한 꿈을 키웠다고 한다. 2000년 12월1일에는 병상에 누워 있던 故 김기창 화백과 서울에서 50년만에 감격적인 재회를 하여 보는 이의 눈시울을 적셨다.

주요작품으로는 (1968), (1973), (1981), (1983), (1995) 등이 있다.

 

[연합뉴스] '北 조선화 거장' 김기만 화백(운보 김기창 동생) 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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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별세한 운보(雲甫) 김기창 화백의 동생이자 북한 조선화(동양화의 일종)의 최고 거장'인 김기만 화백(75)이 구랍 26일 북한에서 사망했다고 북한 소식통이 4일 밝혔다.

 

북한영화와 기록물의 해외 독점 공급권을 가진 홍콩 고선(高森)필름의 장주성 사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평양의 예술계 인사로부터 '김기만 화백이 숙환으로 고생하다가 12월 26일 타계하셨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김 화백이 북한의 공훈 예술가로 유명 인사이나 북한 당국이 별도로 부음을 낸 바 없다"면서 "김정일 국방위원장 등 고위급 인사 명의의 화환 발송 보도 등이 없는 한 사망 사실을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정창모(74), 선우영(59), 김상직(71) 화백과 함께 '북한 4대 화가'로도 불리는 김 화백은 2000년 12월 이산가족 상봉단의 일원으로 남쪽을 방문, 중풍으로 삼성의료원에 입원해 있던 '청각 장애' 형 김기창 화백(당시 88세)과 병실에서 '눈빛만의 애달픈 대화'를 나눠 주목을 끈 바 있다.

 

연중 수 차례 평양을 방문하는 장 사장은 "평소 '게'와 '새우' 등을 자주 그린 김 화백이 타계한 만큼 이산가족 상봉시 형 김기창 화백이 건네준 작품(승무)의 국내 반입 문제를 북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 화백은 서울 방문을 마치고 평양행 버스에 오르기 직전 김기창 화백의 아들이자 조카인 완씨(55)에게 물고기 2마리가 그려진 그림을 전달하기도 했다.

 

'주체 팔십륙년'이라는 연호가 적힌 이 그림은 날카로운 이빨을 지닌 물고기 두마리가 그려져 있다.

 

참여작가 : 리석호, 정창모, 선우영, 김상직, 김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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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pr.sbs.co.kr/sabo/671/p0101.html

 

문화사업팀에서는 오는 6월 2일부터 11일까지 양천구청과 공동으로 1층 SBS 아트리움에서 을 개최한다.

 

은 이미 국내 미술계에 거장으로 알려져 있는 리석호를 비롯하여 아직도 왕성한 활동으로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는 원로화가 정창모, 그리고 이미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에서 그 명성을 떨치고 있는 진채세화의 대가 선우영과 굵직한 선이 힘차고 시원한 김상직, 끝으로 운보의 동생인 김기만의 작품을 전시한다.

 

특히 리석호의 작품은 비록 대작을 초청하진 못했으나 제자인 정창모에게 선물로 주었던 3점을 선보이는데 그 명성과 달리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못했던 작가이기에 이번 전시가 더욱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 어렵게 접촉된 북한 미술계와의 조심스런 준비작업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특히 서울에서의 을 위해 제작된 작품이 대다수로 작가들의 최근 작풍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직은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북녘의 곳곳을 북한 최고 작가들의 힘있는 필치로 구현된 작품 속에서 우리는 아름다운 금강산과 백두산의 생생한 모습을, 그리고 북녘 산천의 정감어린 모습을 만날 수 있으며 통일시대를 앞두고 마련된 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합니다.

   

이 약력은 리재현, 증보판 조선력대미술가편람, 문학예술종합출판사, 1999에 의거하면서 취사선택하는 한편, 필자 나름의 견해를 포함하여 작성한 것이다. 덧붙인 화가들의 모습 또한 이 자료에서 나온 것임을 밝힌다.

 

김기만 1929. 5. 9 ― 2004. 12. 20

서울 종로에서 출생. 4살 때 어머니가 사망하여 부모를 대신한 맏형 김기창의 보호를 받았고, 유년시절 형이 그림 그리는 것을 보면서 화가로의 꿈을 키웠다.

 

1949년 지금의 경기고등학교를 졸업. 후에 이른바 월북하는 리해성, 리순종과 서울에서 활동하던 재북화가인 길진섭의 지도를 받았다. 한국전쟁시기 의용군에 입대하여 1955년까지 복무했고, 1956년에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에 입학하여 전문교육을 받았다.

 

1960년부터 5년간 평양미술대학의 교수, 1982년까지 조선민속박물관 미술부장으로, 그 후 철도미술창작사 실장 등 주로 미술창작기관에서 활동했다. 2000년 서울을 방문하여 노령인 탓에 병상에 누워있었던 형을 50년 만에 만나기도 했다.

 

# WHAT IS RIGHT

 

Tell me what is right

and what is wrong

이유도 모른 채 너와 난 다투고 있어

얼굴을 붉히고서 잔뜩 심술이 나서

하지만 이런 네 모습마저 난

아직도 모르겠어 right

그 아무도 모를테지

남자와 여자의 차이

입장따라 다르겠지

매번 똑같은 episode

한쪽은 꼬리를 내리고

싸우려고 널 만나건

아닌데 말이야 자기야

내가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니

미안미안

반복된 다툼은 내일이 되면

다 지난 일이야

변명은 해봐야 구차해

서로 이해 못해 다툴라 해

우리 생각을 해 매 순간에

잘못의 원인이 누구든 간에

Tell me what is right

and what is wrong

이유도 모른 채 너와 난 다투고 있어

얼굴을 붉히고서 잔뜩 심술이 나서

하지만 이런 네 모습마저 난

What is right and what is wrong

what is right and what is wrong

금방이라도 울듯 꼭 어린아이 같은

그대가 내 여자라서 좋아 난

나만 바라봐주기

밤새워 통화하기

가끔은 몰래 준비한

깜짝 이벤트해주기

기념일 잊지 않기

절대 의심하지 않기

너의 편 돼주기

사랑한다고 말해주기

네가 해 달라는 대로 원하는 대로

노력해봤지만 나아지지가 않아

그대 내 진심 안다면 화내지 말고

그냥 눈을 감고 입맞춰줘 baby

Tell me what is right

and what is wrong

이유도 모른 채 너와 난 다투고 있어

얼굴을 붉히고서 잔뜩 심술이 나서

하지만 이런 네 모습마저 난

What is right and what is wrong

what is right and what is wrong

금방이라도 울듯 꼭 어린아이 같은

그대가 내 여자라서 좋아 난

Say ye ye ye

점점 빠르게 끝을 향해 가고 있어

더 이상은 안돼 yeh yeh

Baby hold on

흔들리고 있는 날 붙잡아줘 ooh

항상 처음은 설레여

문제는 1년만 지나면 어때

사랑은 안 변해 사람이 변해

아니면 가족 같아 내가 편해

내가 더 잘할께란 말

이젠 무의미한걸

솔직하게 네 속 맘을 열어봐

right now

Tell me what is right

and what is wrong

이유도 모른 채 너와 난 다투고 있어

얼굴을 붉히고서 잔뜩 심술이 나서

하지만 이런 네 모습마저 난

What is right and what is wrong

what is right and what is wrong

금방이라도 울듯 꼭 어린아이 같은

그대가 내 여자라서 좋아 난

What is right and what is wrong

  

# CAFE

 

네가 앉아있던 그 하얀 의자만이

네 향기를 기억하고

네가 떠난 후로 차가운 정적만이

널 기다리고 있는 작은 카페

습관이된 Ice Coffee

Espresso double shot

눈을 감아 조심스레

한 모금만 흘러오는 즐겨 듣던 음악

심장이 점점 빠르게 뛰어 온다

처음 널 만난 설레이던

떨림을 회상해 카페인 힘을 빌려

꼭 챙기던 그녀의 설탕 Syrup

이젠 이 끈적함이 난 싫어

please dont leave me alone

나 어떡하라고

모두가 잠든 밤

왜 날 혼자 두려고

Tell me the Truth 어제와

다른 오늘 늦었다고

약속했던 서로 나누던 말들

다 거짓 이라고 dont make me fool

네가 앉아있던 그 하얀 의자만이

네 향기를 기억하고

네가 떠난 후로 차가운 정적만이

널 기다리고 있는 작은 카페

You dont need me anymore

그 말은 말아줘

그댄 지금 내가 싫다는 듯

자신을 속이고

낡은 저 책상 위에 새겨놓은

우리 둘 이름까지도

기억속에 추억속에

그냥 묻어둔채로

Oh my god 묻어둔대 도

그게 잘 안돼 날 찾아

오는 건 공황상태

불안정한 심리 속에 방황해

쓸쓸히 혼자 불 꺼진 방안에

널 그리며 추억하는 불행한 화가

유일한 명작이 된

비극적인 우리사랑

아직도 내 마음은 너로 가득 한

화랑 너 떠난 서울은 황량한 사막

네가 앉아있던 그 하얀

의자만이 네 향기를 기억하고

네가 떠난 후로 차가운 정적만이

널 기다리고 있는 작은 카페

너 외로워 할 때면

언제든 널 기다리고 있는

너 그리워 보고 싶은 날이면

널 부르고 있는

내가 타주던 커피와 접어 둔 책갈피와

그대만의 하얀 집 위로 흐르는 비 baby

네가 앉아있던 그 하얀 의자만이

네 향기를 기억하고

네가 떠난 후로 차가운 정적만이

널 기다리고 있는 작은 카페

 

그대만의 하얀집 위로 흐르는 비 baby

 

2011 국방화보 Rep. of Korea, Defense Photo Magazine

 

육군31사단은‘화랑21’모델을 이용해 전투지휘훈련(BCTP

Battle Command Training Program)을 실시하고 있다

첫째 화랑.

남아.

폴드.

세월호 5주기 기억식

일시:2019.04.16(화) 오후3시

장소: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

 

자세히 www.peoplepower21.org/PSPD/1622022

2013 Korea in Motion Festival(KOINMO)

 

KOINMO Opening Ceremony

 

MBLAQ Performance

 

Cheonggyecheon Plaza, Seoul

 

2013.08.31.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Korea.net(www.korea.net)

JEON HAN

 

------------------------------------

 

공연관광축제 개막식

 

엠블랙 축하공연

 

청계천 광장, 서울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코리아넷

전한

 

2013 Korea in Motion Festival(KOINMO)

 

KOINMO Opening Ceremony

 

MBLAQ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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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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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관광축제 개막식

 

엠블랙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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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Korea in Motion Festival(KOI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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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Korea in Motion Festival(KOI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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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m Cat’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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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관광축제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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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관광축제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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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Korea in Motion Festival(KOINMO)

 

KOINMO Opening Ceremony

 

‘Sachoom’ Performance

 

Cheonggyecheon Plaza, Seoul

 

2013.08.31.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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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관광축제 개막식

 

사춤 축하공연

 

청계천 광장,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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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Korea in Motion Festival(KOI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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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m Cat’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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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관광축제 개막식

 

드럼캣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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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 타고 십리화랑. 우왕 믓쪘어잉~~~

뮤지컬 화랑 꽃남들 5명이 나와서 생난리 치는 뮤지컬 여자가 안나온다 ㅠ.ㅠ 같이간 애들은 너무너무 좋아하더라.. 잘생긴 애들 웃통벗고 뛰어다니니… 쳇 뭐 출연진중 한명이 교회 사람이라 갔지만.. 역시 가는게아니었다.. 내가 남자벗을거따위 보고싶어할리 없지…

인화랑 초롱이

아이폰 미쳤네 -_- 게티가 미쳤던가.. 전화랑 무선 인터넷 자꾸 끊기고 느리고.. No Service 계속 떠 ㅠㅠㅠㅠ((그나저나 저 천원짜리는 웨 아무도 안 주워가는 거야 지켜보다 버스 탐)) posted by 그린애플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3월 7일 국회 의원회관 1층 대로비에서 열린 박선영 의원 주최 ‘탈북여대생 장신영이 그린 초상화전’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현인택 통일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탈북 청소년들이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고 책임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직은 더 배려하고 보살펴 주어야 할 때이며, 그렇게 할 때 비로소 우리가 통일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동 행사에는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 정몽준 의원, 남경필 의원, 권영세 의원, 홍사덕 의원, 나경원 의원, 김을동 의원 등 다수의 의원들과 한국화랑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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