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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TV App to Give Kids Traffic-Safety Messages in Much Entertaining Way | by Samsung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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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TV App to Give Kids Traffic-Safety Messages in Much Entertaining Way

Samsung Electronics is to tap on popularity of an animated cartoon among kids to promote traffic safety education for little kids in Korea.

 

Samsung smart TV is to team up with "Hop on the Little Bus" -- a popular animated film among Korean children -- to get across messages of traffic safety issues to the kids in much entertaining and easier ways; and it created an exciting game app titled “Let’s Go Tayo.”

 

Applications for smart TV are enjoying a surging interest among users and Samsung tries to channel much of the popularity into educational purposes for children who happen to express their sympathies to characters on the TV screen.

 

In line with Samsung's launching the game app for smart TV for the "Hop on the little Bus," Samsung plans to stage an event featuring traffic safety education for the kids.

  

삼성 스마트TV가 어린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와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에 나섰다.

 

삼성 스마트TV와 서울시,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는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를 활용해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교통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어린이들이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올바른 교통 안전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꼬마버스 타요' 게임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꼬마버스 타요, 출발!」, 「타요의 쌩쌩 줄넘기」, 「헤딩 타요」, 「미로 운행 게임」, 「같은 카드를 찾아요」등 재미와 교육 요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임을 통해 어린이들은 교통안전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다.

 

삼성전자와 서울시, 도로교통공단은 오는 8월 20일과 27일 양일간 4회에 걸쳐 어린이교통안전홍보관에서 '삼성 스마트TV와 타요가 함께 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은 삼성 스마트TV에서 구현되는 '꼬마버스 타요' 게임에 직접 참여해 횡단보도 건너기, 신호등 보는 법, 대중교통 예절 등에 대해 익히게 될 뿐 아니라, 버스 안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 사람들을 통해 정비사, 경찰 등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도 공부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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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n on July 26,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