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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is stepping up its marketing blitz for Smart TV across Europe. | by Samsung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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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is stepping up its marketing blitz for Smart TV across Europe.

On the heels of its successful "Samsung Smart TV Developer Day" -- which was held in UK, France and Germany, the leading TV maker tries to strengthen market penetration of Smart TV across the regions.

 

In an attempt to boost sales of Smart TVs in the European market, it is displaying "Smart TV hands-on booths" -- an experiential marketing event that allows consumers to experience the latest trend and real merits from Samsung's Smart TV. The exhibition events are on display in 18 major cities in 6 European nations including U.K, Germany and Italy.

 

When it comes to 3D TV, Samsung's market share is phenomenal: a lion's share of 74.7% in European 25 countries, making that of second-runner -- only 8.8% -- pales compared to the market leader.

 

삼성전자가 지난달 영국을 시작으로 프랑스, 독일에서 실시한 '삼성 스마트 TV 개발자의 날' 행사에 이어

세계 최대 TV 시장인 유럽 전역에서 다양한 스마트 TV 체험의 장을 마련하며 스마트 TV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독일(9/1~9/9)을 시작으로 오스트리아(10/18~30)• 영국(11/5~28)• 이탈리아(11/6~19)• 스위스(11/15~28)• 프랑스(11/26~12/11)로 이어지는 유럽 6개국 18개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스마트 TV 체험 부스를 통한 '스마트 TV 체험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 TV 체험 마케팅'은 삼성 스마트 TV의 다양한 기능과 TV용 어플리케이션을 유럽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삼성전자는 유럽 주요 25개국 3D TV 시장에서 올 3분기까지(1~9월까지) 누적기준으로 2위 업체 점유율(8.8%)의 8배 이상되는 74.7%(수량기준)의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차지했다.

 

특히, 세르비아(91.2%)•포르투갈(89.4%)•그리스(89.1%)•크로아티아(89.1%)•에스토니아(87.1%)•루마니아(85.9%)

스웨덴(84.6%)•스위스(82.8%)•헝가리(82.6%)•오스트리아(82.2%) 등 유럽 14개국에서는 80% 이상의 독보적인 시장점유율로 1위로서 위상을 다졌다.

삼성전자는 북미에 이어 유럽 3D TV 시장도 석권함으로써 사실상 전 세계 3D TV 시장 주도권을

확실히 굳힌 가운데 '3D TV=삼성' 절대공식을 이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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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n on November 5,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