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마치 입구
공원이나, 산 쪽을 돌다 보니 야마테, 모토마치가 굉장히 시골스럽달까, 산골스러운 곳이라 생각했다.
게다가 공원들이 왠지 도심에 있는 것보다 정글 같은 느낌이... 그런데 돌아가기 위해 모토마치 입구라고 써있는 곳을 지나 상가를 거쳐 역까지 가는 동안엔,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화려한 쇼핑 타운이 나타난다. 아, 정말 한 곳만 보고는 모르는 것이로구나, 싶다. CommentsWould you like to comment?Sign up for a free account, or sign in (if you're already a memb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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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flickr [deleted] says:
삶이 조금은 ぎりぎり하지만, 버틸만 합니다. by 피디
Posted 5 months ago. ( permali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