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금요일 퇴근길과 너무..

비오는 금요일 퇴근길과 너무..

비오는 금요일 퇴근길과 너무 잘어울리는 승열님의 쫀득한 목소리((3일 연휴)) posted by 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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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Aug 1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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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오랜만이야~~

꺅 오랜만이야~~

꺅 오랜만이야~~((피아)) posted by 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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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Jul 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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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도 맛이 가고..언제 살..

티비도 맛이 가고..언제 살..

티비도 맛이 가고..언제 살아날 거니?((뉴스 보고 싶다)) posted by 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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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Jul 2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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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할아버지들! 골든 ..

이 멋진 할아버지들! 골든 ..

이 멋진 할아버지들! 골든 스트라이커 트리오((그나저나 백주년기념관이 원래 이렇게 작았던가 이 음향은 어쩔)) posted by 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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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Jun 2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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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반나절 전에 헬싱키의 ..

고작 반나절 전에 헬싱키의 ..

고작 반나절 전에 헬싱키의 비를 맞고 있었단 게 너무 멀게 느껴져((현실로 컴백)) posted by 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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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Jun 1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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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정은 카페 알토에서.

마지막 일정은 카페 알토에서.

마지막 일정은 카페 알토에서.((카모메식당주인 이름이 과 미도리가 만나 갓차맨의 주제가를 기억해내던 곳 마침 지나가다 눈에 띄었네)) posted by 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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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Jun 1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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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지금 카모메 식당

나오늘지금 카모메 식당

나오늘지금 카모메 식당(()) posted by 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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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Jun 1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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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흑 비오고 바람불고 춥고...

아흑 비오고 바람불고 춥고...

아흑 비오고 바람불고 춥고..어제같은 날씨는 정말 가뭄에 콩나는 날씨였구나. 계획수정해 4시간 동안 박물관 미술관만 투어하고 숙소에서 2시간 눈부쳤는데도, 다시 나갈래니 엄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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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Jun 1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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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숙소도 없고 잠깐 들..

흠냐..숙소도 없고 잠깐 들..

흠냐..숙소도 없고 잠깐 들러가는 곳이라 도미토리로 예약했는데..남셋에 나 하나..난감..((호스텔 도미토리는 꼭 동양인들 모아놓더라 하긴 그들이 더 난감할까나 ㅋ)) posted by 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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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Jun 1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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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뭉크 '절규'의 그곳..

이곳이 뭉크 '절규'의 그곳..

이곳이 뭉크 '절규'의 그곳이라는데..실제로 여기서 본 오슬로의 전경은 아름답기 그지 없더라. 그래서 뭉크는 인생의 절망을 느낀 걸까.((뭉크와 비겔란만으로도 오슬로는 도시 전체가 예술)) posted by 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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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Jun 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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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인 물가지만 먹고는 살..

살인적인 물가지만 먹고는 살..

살인적인 물가지만 먹고는 살아야겠기에..고기로 영양 보충. 다음달 카드값이 모든 걸 말해주겠지..ㅠ((이건 염장미투 아니고 식미투ㅋ 한국인이 이렇게 안보이는 도시 첨이네)) posted by 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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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Jun 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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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스톡홀름! 멋진 도시였어

안녕 스톡홀름! 멋진 도시였어

안녕 스톡홀름! 멋진 도시였어((발바닥에 물집 생기기 직전)) posted by 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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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Jun 1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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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에스토니아 와이파이 잘 ..

와 에스토니아 와이파이 잘 ..

와 에스토니아 와이파이 잘 터지네! 지금 내가 있는 곳은 여기. 구시가 지붕들은 모두 붉은색((나오늘지금 구시가 다 돌아다녔더니 기진맥진)) posted by 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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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Jun 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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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기에서 내려다 볼 때부터 ..

뱅기에서 내려다 볼 때부터 ..

뱅기에서 내려다 볼 때부터 이 나라, 반해버렸다. 바다와 숲이 많은 곳. 핀란드. 지금 11시 반인디 아직도 밖은 밝다.((오늘도 계획과 전혀 상관없이 막 헤매고)) posted by 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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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Jun 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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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좋은 일로 집..

오늘의 운세. 좋은 일로 집..

오늘의 운세. 좋은 일로 집을 떠나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딱이네!((잘 다녀올게요)) posted by 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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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Jun 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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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심과 함께 광화문 직장인 ..

등심과 함께 광화문 직장인 ..

등심과 함께 광화문 직장인 코스프레((나오늘지금 술잔 부딪히며 화이팅 하기)) posted by 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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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May 3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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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철저하게 속이고 ..

내 마음을 철저하게 속이고 ..

내 마음을 철저하게 속이고 살아온 내 인생에 가슴깊이 존재했던 불만이 있어 너무나도 달랐었던 두 맘을 갈라 놓기 위해서 어렵지만 난 과감하게 선택했었네((재즈와 락을 거쳐 문화의달 5월의 마지막은 뮤지컬로 마무리)) posted by 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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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May 2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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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스탠딩에서 땀 좀 뺐..

간만에 스탠딩에서 땀 좀 뺐..

간만에 스탠딩에서 땀 좀 뺐더니 션~~하다 ㅎ((완전 잼썼어 꺅 한국 온 뮤지션들은 항상 관객보다 더 흥분하는 것 같애)) posted by 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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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May 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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